회사 동료가 타이완 여행 가서 사왔는데 진자 존맛탱이네

파맛 크래커 사이에 쫀득한 누가가 들어있어서
짭짤하고 은은한 파 향기 사이에 우유향 단맛이 자연스럽게 침투하는데
이게 의외로 존나 잘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