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임이든 초고수 유저들 보면
말도안되는 기행을 보여주기 보다는 매우 효율적인 움직임으로 물 흐르듯이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음(우스갯소리로 무언가가 쉬워보이면 그사람이 개잘하는거다 라는 말도 있음)

창섭이도 루시드가 편하게 깨는거 보고 음 적당하군 하면서 출시했을 가능성이 농후함
무슨 루시드가 108단 공중제비같은걸 시전하면서 보여준게 아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