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같은 캐릭터를 업데이트 때마다 롤러코스터 타듯 버프 너프 버프 너프 버프 너프 너프 버프 계속 와리가리 굴리는게 맞는거임?

당연히 의도보다 크게 튀는 캐릭들은 밸런스 조정 해야지
그건 누구나 인정할 수 있어

근데 명확한 의도 설명도 없이 대폭 상향해놓고 그다음에 왕창 너프하고 이걸 반복하면

캐릭터를 모험가의 분신으로 여겨준다는 발언과 매칭이 되는게 맞음?
메이플 유저가 메숭이라서 조삼모사 하는거에요?

아니 어떻게 된 게임이
너프를 받아도 ㅈ같고
버프를 받아도 ㅈ같애
언제 너프 받을지 몰라서 ㅋㅋ

이게 맞음?

분신을 이렇게 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