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본 자체가 구어체가 아니고 문어체로 하는데
'헉.. 오빠가 우리 집 앞에 무슨 일이지..?' '왜 혼자서 울고 있을까?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걸까?'
이런 국어책 읽는 연기가 좀 많이 보이고

행동도 많이 부자연스러움
약간 뚝딱거리는 행동이 많이 보임

그리고 외형도 무조건 미소년 미소녀 스타일

스토리는 사건 + 사랑인데 여초들만 보는 형식 + 과도한 나 멋있어요 느낌(게이)

그 외에도 몰입을 시켜줄만큼 효과음, 배경음도 탄탄하지 않은듯

드라마가 아이돌 판이 된 느낌도 지울 수가 없음
연기도 못함 이질적이고 과도한 가식이 너무 많이 들어가있음

넷플로 넘어가면 좀 덜하긴 한데
10년대처럼 ㅈㄴ 재밌게 볼만한 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