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툴에서는 사실 물통 거래로 의심되는 내역들 진짜 많이 확인될텐데,
다들 알겠지만 이게 운영진들 심증만으로 제재를 먹이기가 어렵단 말이야.

이걸 유저가 스스로 현금 거래를 했다는 걸 말하지 않는 이상 제재를 할 수 없으니...

운영진은 현금 거래 제재가 아닌, 해킹 메소 회수를 위한 절차로 일시적으로 거래 제한을 걸어버리면
유저가 억울해서라도 스스로 현금 거래 했다고
자백을 하는 상황을 만들어가려는 의도가 있을 것 같단 말이지.

물통 거래하는 유저들을 제재하고 싹다 조지겠단 것보다는,
물통 거래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한 상황들을 만들어서 메소마켓을 이용하게 만들려는 전략인거지.

해킹 메소는 아니지만, 물통 거래 정황이 보이는 계정들은
운영진들이 해킹 메소라 구라치고 일부러 불편하게 만드는 일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