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10만원 받았는데 쓸데없어서 당근에 올렸는데
실수로 바코드 공개식으로 올렸다가 5초도 안돼서 글 내리고 다시 제대로 올려서 팔았는데
그 5초도 안된상태에서 누가 그 짧은 찰나에 캡쳐를 해서 사용해가지고 당근 거래한사람한테 환불해줌;;
대구에서 거래했는데 이미 구미 어딘가에서 사용한 상품권이라고 떠서 환불당함;;

누나가 너무 안일했다… 액땜했다 쳐야지 뭐…
본인 잘못이라 딱히 뭐라해줄말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