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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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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별 신캐들이 뭔가 딱 특징들이 있네황선영: 은월, 키네, 리메이크 에반, 히오메 리메이크 아란
강원기: 블래, 카데나, 일리움, 호영, 카인, 아델, 라라, 칼리, 모험가 시그너스 리마스터 김창섭: 리마 엔버, 리마 은월, 리마 아란, 렌, 리마 와헌, 리마 키네 황선영은 뭔가 복잡하고 특이한 기믹을 좋아했고 강원기는 캔슬, 연계 위주의 손맛이 좋은 다이나믹한 캐릭터. 그에 반해 김창섭 디렉터는 '렌'처럼 쉽고 간단함을 추구. 와헌, 키네 전부 렌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리마 됨. 황선영 캐릭은 메르 강제 연계부터해서 뭔가 복잡하게 넣었지만 그게 어색하고 불쾌한 느낌이라면 강원기는 손맛 자체는 좋은 느낌. 식중땐님 영상 보면 강원기가 추구하던 방향도 재미는 있어보임. 단지 ㅈㄴ 어려울뿐... 역시 난 김창섭처럼 보스 패턴 피하기에 집중할수 있는 딸깍 캐릭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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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