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해당 인물이 본인을 우선시하는지 타인을 우선시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정반대로 다르다는 점임

예시) 보스 시간약속 잡을 때

- J (계획형)
첫인상 : 약속 깔끔하게 정하고 칼같이 지켜줄 것 같았음
반례 : '나의' 계획이 훨씬 중요해서
그 계획이 틀어지면 다른 약속은 까먹거나 미뤄버리는 경우

- P (즉흥형)
첫인상 : 항상 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길래
아무 때나 불러서 당장 보스 가자고 해도 괜찮을 것 같았음
반례 : '내가' 즉흥적으로 쳐놀고 있는데 남이 계획 잡는거 싫다고 도망감

결론적으로 본인이 스스로를 판단한 MBTI보다
그냥 실제로 겪어 보는 게 정확하다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