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경에서 아르테리아 가자마자 마리수 떡락하는 거 개열받음.
그렇다고 마리수 맞춰가면 손과 눈이 바빠짐.

왜 도원경과 카르시온 사이에 이딴 쓰레기 같은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