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만난 파트너가 많이 못잡아도 되니까
우리 서로 잘 지내보자고 마릿수에 우리 제한두지말자고

좋다. 챌섭끝까지 할거니까 서로 불화없이 잘 지내보자..

그렇게 그였는지 그녀였는지 모를 정체불명의 본캐도 없고 이번 챌섭유입이었던 유저야
보고싶다
12월 25일 이후로 너의 흔적을 따라가봐도 무엇하나 보이질않아..
남들 손잡고 몬스터 잡으면서 분위기좋게 흘러갈때
나는 네 흔적만을 흐느끼며 아직도 사냥하고있어

돌아와줘 내가 더 잘할게

나도 이벤트 즐기고싶어.. 너랑 함께...
개새x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