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챔 하세 하나, 진 힐라 하나

도파민 즐길 거 다 즐기면서 하는데 효율 챙길 부분에서는 챙기는 척하는 플레이스타일이라 
템세팅이 깔끔하진 않고 하면 안 되는 거도 많이 보이긴 함.

처음부터 10만 목표로 잡고 했던 거라서 
리턴 카룻, 22아케인, 21스까 이런 거 다 가성비 나온다고 생각해서 했고
추옵에서 벌어간 환산이 몇 백 될듯.

이 다음 스펙업 보면 22거공, 18컴플, 커포망토22, 아스트라, 22에테숄더 정두.
이거까지 천천히 하면 10.5 찍힐 것 같구 패치 낙수효과 기다리면서 1년 정도 게임하다보면 
데스티니 해방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카룻앱솔 간다고 그렇게 턱에 막히고 그렇진 않아요.
너무 저평가하는 의견들도 많지 않나 싶음.
가끔 쌍레카룻 매물 많이 싼 것들 나오는데 그런 게 오히려 가성비 있다고 생각...
물론 27%/2줄 둘둘하고 10.1~10.2만 정도 넘어서 가려는 건 좀 아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