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시절엔 당연하다는 듯이 구상했던 논리회로가 점점 구상이 안되고 있다... 도저히 답이 안보여서 ai에 솔루션 요구해서 답지 컨닝하면 이 쉬운 논리로직을 왜 생각을 못했을까 하면서 자책하게 되더라... 경력 찰수록 점점 여기서 월급 타먹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자괴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