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메뉴 꾸준히 내 주고 그 중 몇몇개는 먹을 만 한게 있는 식당임.

하지만 그 신메뉴를 내기 위해 투자되는 비용은 

고스란히 이전 단골 메뉴에서 뜯어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