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동생이 캐나다 밴쿠버로 워킹홀리데이 왔는데 같이 살집 알아봐주고 짐 옮겨주는 역할로 따라와서 2주간 있다가 오늘 한국 돌아가네요 어쩌다 첫 자취를 해외로 하게 되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정작 본인은 얼마나 떨릴지 마지막 밴쿠버 공항까지 배웅 와줘서 같이 점심먹고 힘내라고 조그마한 선물이랑 손편지 써줬네요
훗 너무 감동받아 울지 말라고 마이 시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