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기 집권기 후반부부터 출시된 보스들의 패턴에는 쿨타임이 있다. 대략 가엔슬 이후부터.
모든 보스가 아닌 이유는 진힐라를 보면 알 수 있다. 얘는 패턴 지꼴리는데로 쓴다

패턴마다 쿨타임은 몸으로 익혀야하나, 이로 인해, 패턴의 발동 순서는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된다

Ex1)세렌의 경우에는 돌진만 연속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돌진을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대략 8초간 돌진을 사용하지 않는다
무조건 다음 패턴은 찌르기나, 사용하지 않았던 팔각, 검기같은 패턴을 사용한다

Ex2)칼로스의 1페이즈와 가엔슬 같은 경우에는 좀더 쉽다. 1텔포에 한번씩 스킬을 쓴다
텔포 한번에 가엔슬 눈깔빔 점프 밀격 한번씩
텔포 한번에 칼로스 눈깔빔 바닥찍기, 엉덩이미사일 한번씩.
만약, 엉덩이 미사일의 범위에서 벗어난 안쪽에서만 딜할경우 이를 생략하고 텔포로 넘어간다.


2.보스들은 대부분 당신을 "죽이려고" 패턴을 쓴다.
무조건 당신이 "공격범위"에 들어와야만 패턴을 사용하고, 그렇지 않으면, 보통 다가오거나 텔포가 있는 경우, 텔레포트를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메이플의 보스들은 여타 대전 액션게임이나 소울류를 하듯이, 당신에게 "접근"을 위한 공격을 하지 않는다.
롤의 리븐으로 예를 들면, 리븐은 당신에게 접근하려고, Q를 3번 사용하면서 펄쩍펄쩍 뛰어오지만, 세렌은 자신의 돌진범위에 플레이어가 존재하지 않으면, 돌진을 사용해 플레이어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이를 알고 모르는게 보스 공략에 큰 도움이 된다.

Ex)세렌 1페이즈의 경우엔, 딱 붙어서 있을때 공격의 가짓수가, 찌르기, 돌진, 팔각, 검기이나, 거리가 멀 경우, 공격범위가 가장 넓은 검기를 주로 사용한다. 검기를 자주 쓴다면 본인이 너무 멀리 떨어진건 아닌지 생각해보자.

Ex2) 진힐라가 애매한 위치에서 구석으로 텔레포트 타주지 않을경우 윗점 블링크를 해서 진힐라의 공격패턴에서 벗어나보자. 시체를 소환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하면 공격패턴의 범위에선 대부분 벗어날수 있어 텔레포트의 우선순위가 높아진다.

3.패턴과 패턴 사이의 간격 쿨타임도 생각하자
이것이 처음으로 중요해지는 보스는 검은마법사의 3페이즈와, 듄켈이다.
Ex)듄켈의 경우 "공격패턴"과 "비공격 패턴"사이의 대기시간이 다르다
공격 패턴->대략 3초후 다음 패턴
비공격 패턴->대략 1.5초후 다음 패턴
검마 역시도 비슷하다
싸다구->대략 3초후 다음 패턴
끌당->대략 1.5초후 다음 패턴
이를 정리해보면 검은마법사의 경우
싸다구->대략 3초후 끌당->다시 1.5초후 다시 싸다구 이런식으로 진행될 수 있음을 유추해볼수 있다.
이런 변주구간이 존재하기에, 공격과 공격 사이에 평타 스킬을 어디까지 욱여넣을수 있는지 인지하고 공격하는것이 중요하다.

4.패턴의 공격범위를 정확히 인지하고, 살길을 많이 알아두자
살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많이 알고 있을수록 유리하고, 보스에서 멀어짐이 생존의 능사는 아니다. 이것을 처음으로 배우게 되는 보스는 진힐라다.

Ex)고근 패턴의 경우 윗점 말고도, 진힐라의 살짝 뒤에서 피할 수 있다.
초앞 패턴의 경우 진힐라의 위에서 블링크를 사용해 파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