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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15:52
조회: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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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챌섭 285까지 달리면서 가장 힘들었던 고난과 역경의 구간은 아케인리버였음200 -> 230은 딸농으로 스킵해서 좋았는데
230 ~ 260 저구간에서 진짜 나 폐사했었음 폐사했다가 바로 다음날 극성비 뿌린다는 소식듣고 바로 세르니움달려서 개같이 살아났지 나 그때 극성비 안줬으면 이번챌섭 유기했음 아르테리아에서도 몇번이고 의욕 상실하려했는데 그럴때마다 ㅈ케인리버구간때 생각하니까 진짜 이정도면 ㅈㄴ 할만하지! 하면서 없던힘도 존나 솟아날 지경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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