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입,출구를 또 쇠사슬로 막아놓았길래 안전신문고에 신고했습니다.
전화번호도 없고 옆 편의점 안에서 개인 업무를 보고 있어 나갈 거니 쇠사슬 치워달라고 하니, 저보고 직접 치우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쇠사슬을 치우고 가면서 신고 접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