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적으론 이번 겨울을 비수기(실패?)로 보고 3월에 있을 패치에 주력하는 느낌, 패치가 여기서 때오고 저기서 때온게 좀 있음

2. 마일리지를 의도하고 배제하는거보니 앞으로 있을 대규모 패치에 한 줄로 포함될 가능성 높음

3. 이벤트가 보상이 아니라 그냥 맛이 없음

요약: 뭔가 해야해서 한 라이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