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배달음식을 500번 넘거 주문했었고

치킨도 정말 많이 먹었었음...

그리고 리뷰 남길때는 대부분  글은 안쓰고 별점만5점 툭 누르고 끝났는데

오늘 처음으로 치킨에 감동을 느껴서 냅다 장문의 리뷰 글을 썼음.

와 진짜 ㅈㄴ맛있었다

자주 먹어야지..

지금 내 감정을 어딘가에 공유하고 싶어서 글 끄적여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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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 누추한 글이 10추글에.. 

일단 제 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_)

댓글에 여기 음식점이 어딘지 궁금해하시는분이 몇몇 계십니다..!

여기 본문 글이나 제가 대댓글로 알려드리면 뭔가 이 음식점을 광고하는것같은 느낌도 들고 

제가 느낀 감정의 진정성이 없어보여서

궁금하신분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쪽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