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내 안에 살았니 참 많이 웃게 돼 너 때문에
어느새 너의 모든 것들이 편해지나봐
부드러운 미소도 나지막한 목소리도
유~ 아직은 얘기할 수 없지만~
나~ 있잖아 니가 정말 좋아~
사랑이라~ 말하긴 어설플지 몰라도~
아주 솔직히 그냥 니가 참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