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할머니댁 혼자 왔는데 거의 몇년만에 보는 외삼촌 외숙모랑 동생들이랑 다 어색하고 불편하고
나는 직장생활 생활패턴땜에 5시부터 혼자 깨서 시간도 안가고 지옥같다.
올바른 사람인 척 있는것도 힘들고 예 예 하는것도 힘들고
딱히 눈치주는사람 없는데도 혼자 불편하게 느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