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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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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23주년?![]() 2004년에 했었는데, 이게 엄청 초창기였구나 ㅋㅋ 플라나 서버에서 썬콜 키우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친구가 알려주는대로 따라했던 기억이 있음 아직까지 쓰러지지 않았다면 할 수 있어 한숨은 패배자의 몫인 거야 너는 다르잖아 그 누구도 대신 못할 너의 일이야 푸르른 이별과 또 다른 세상까지도 지켜줘 날아봐, 높은 바람이 불 때 대답해, 꿈이 너를 부를 때 모든 게 너의 마음에 달려있어 때로는 너도 잊고 있지만 너는 충분히 강하단 걸 너의 맘 속에서 잠들어 있던 용기를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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