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딱까지는 빨리 다음딱지로 넘어가고 싶은 그런 열렙형의 무언가가 있어서 어그로도 끌고 똥글도 열심히 쌌었는데
초딱달고부터는 몬가.. 이게 모라고.. 라는 느낌을 받다가
슬슬 파딱달고 보딱에 가까워지는 느낌 드니까 하.. 거부감이 든달까..
보딱 다는 순간 마웨를 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