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게임을 굉장히 열심히 할 생각이 있는 이번에 시작하는
소과금, 무과금 뉴비분들에게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전달드리고 싶어서 작성했으니 해당사항이 없으신 형님들은
죄송합니다.

1. 잠시 접었다가 6월 18일 챌린저스 서버로 시작하는 게 좋아요.

2. 마스코트 퍼레이드 출석체크를 하며
6월 18일 챌린저스 서버를 준비하세요.
영구제 자석펫을 챌린저스에서 받아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3. 챌린저스 서버가 나오고 많은 시간을 플레이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 현생의 문제를 최대한 해결하세요.

연차를 4~5월에 쓰실 예정이었다면 쓰지마시고
챌린저스 서버가 오픈하는 6월 18일 ~ 19일
목요일과 금요일을 사용하셔서

목 ~ 일 쭈욱 달리세요.

4. 과금을 할 생각이 있으시면 지금 먼저 메소를 구매하세요.

4월 말 ~ 5월 초 사이에 지금보다 저점을 찍을 수도 있겠지만
5월에 새롭게 공개되는 이벤트 + 라방 + 쇼케이스 공개 등등

슬슬 메소, 아이템 가격이 상승하는 시즌이 시작됩니다.
따라서 안전하게 지금 구매해두는 게 가장 좋아요.

여름 메소 가격이 지금보다 싼 적은
제가 했던 최근 몇년 동안은 기억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5. 시간이 남으시면 채집을 통해서 메소를 모아두세요.
챌린저스 서버에서 사용하면 좋으니까
4 ~ 5월 사이에 시간이 좀 많으신 분들은 채집을 해주세요
또는 유니온 육성을 조금 진행하셔도 돼요.

여름에 추가적으로 궁성비를 더 제공하여
유니온 8000에 대한 접근성이 보다 쉬워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현재 진행되는 이벤트의 모습으로 볼 때
궁성비 + 챌린저스 캐릭으로는 유니온 6천 달성도 힘들어서
2000정도의 유니온은 간단하게 키우셔도 돼요.

6. PC방 이벤트를 잘보세요.
메이플 PC방 이벤트 보상을 보면 항상 챌린저스 서버에서
수령 가능하도록 나왔어요.( 늘 예외는 있을 수 있으니
기간은 꼭 확인 )

보상 목록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달콤한 정령처럼 기간제 자석펫이 있다면
무조건 참여해서 챌린저스 서버에서 수령하세요.

2석펫 시작으로 한달을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채집을 추천했는데, 집에서 하는 것보다
피시방에서 플레이하는 게 더 메소를 잘 벌어요.

따라서 피시방에가서 채집을 하면서
피방 시간을 같이 채우면서 야무지게 둘 다 챙겨도 돼요.

모두 챌섭 초반에 도움이 되는 행동입니다.

7. 챌섭 오픈런은 될 수 있으면 진행하시는 게 좋아요.
사람이 몰리는 시즌이어서 오픈하자마자 달리는 것과
달라지 않는 것의 차이는 경험치 차이가 심해요.

뿐만 아니라 다조라고 해서 260을 달성하고 나오는
조각을 판매하면서 얻을 수 있는 재화의 양도 차이나요.

8. 피시방 오픈런을 추천해요.
추가 경험치 차이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이 모든 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게임인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맞는 말씀들이지만, 진짜 제대로 메이플을 시작하고 싶으신 분이 계실까봐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