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의사는 배운대로 메뉴얼대로 약처방하고 정신병을 병으로 보는데

나이먹은의사는 여기에 자기주관이 ㅈㄴ껴서 약처방보다는 자신이 직접적인 심리치료를 하려들고 정신병을 정신빈약으로 봄

부모님이 요즘 공황장애가 오셔서 정신과가봤는데 나이쳐먹은 의사일때는 고쳐지긴 커녕 더 힘들어하셨는데 젊은의사한테 데려가니까 약먹고 단번에 호전되네 싯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