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는 형이라 금방 갚겠지 싶어서 믿고 빌려줬는데, 다음주면 갚겠다는 걸 아직 안 갚는 걸 보면 역시?

고향 내려가는데 기차값 없다고 빌려달랬는데 진짜 이유는 뭘까?

도박?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