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저녁 물 올려 놓고 나보고 식탁에 앉아 지켜 보고
있으라길래 장난인 줄 알고 되물었더니 대답이 없음
그래서 아 장난이구나 싶어 관심 끔
근데 아무도 신경을 안 써서 탔음
갑자기 나한테 화내길래 난 대답 없길래 농담인 줄
알았다 했더니 넌 냄새도 못 맡냐 화냄
내 방문이 살짝 열려 있었거든
근데 틈 사이로 냄새 들어와봤자 얼마나 들어 옴??
불 난 것도 아니고;;;
짜증내다가 됐다;하더니 문 쾅 닫고 들어 감
이게 내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