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주변 슥 돌다가 갑자기 네비에 저런 골목길이 보임.
내가 이동네 30년가까이 살았는데 저런 길이 있었나 싶어서 호기심에 가봄ㅋㅋ
어차피 집 가는 길로 통하고 해서 갔는데 시발 딱 들어오서자마자 도로폭이 좁아서 ㅈ됐다 싶었음.
양옆으로 논밭이고 내려서 도로폭 확인하려고 했더니 발 딛을 틈이 없어서 못내릴 정도ㅋㅋㅋㅋ
내 차폭감을 믿고 천천히 가면 빠지진 않겠지 하면서 침착하게 가는데 중간에 우측바퀴쪽 시멘트가 30cm정도 끊어져있어서 바퀴 한번 빠지고ㅋㅋㅋ 5분만에 빠져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