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들이 전부 메인스토리의 핵심을 꿰뚫고 있는 기조인데

이벤트 라인업이 '새벽'별 연회, '황혼'빛 전야제,

그리고 환영이 머무는 '밤'임

그리고 스토리 보는 사람은 알거임

저것들 스토리가 나온순이 아니고 특정 시점이란거


순서로 정립하면  황혼>밤>새벽순임

가장 먼저 나온 스토리인 사도 어셈블이 가장 나중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인거

그러면 고대신이 마무리된 지금 이 시점,

기어드락으로 여러 평가 받았지만 결국은

제다모와의 본격적인 전쟁 서사 시작이 300부터이고

그전에 교통정리가 필요함(쉽게 말해서 어땐캐가 적이고 아군이고)

그리고 시간순으로 빠진게 있음

하루라 쳤을때 가장 비중이 많고

태양의 상징과도 같은 시간인

'낮'임

명실상부 유피테르나 녹티스랑은 비교도 안되는

설정상 최강의 고대신

태양 그자체이며,

실제 역사에선 기원후 4세기때

제우스(유피테르)처럼 예수(제른다르모어)에게 져서

영광을 빼앗긴

군인들에게 숭배받던 미트라교의 신

그남자가 이번 여름에 올거 같음

대충 불타오르는 정오 이런 느낌의 이름으로

또 시점 바꾸거나

대적자가 대전쟁을 대비해서 미트라를 섭외하러 가는 식으로 진행될거같음



대적자랑 세렌 직접 만난게 세르니움인데 그이후 서로 얼굴도 못봤고


세렌도 얼마나 강해졌는지 나와야 할시점이라

세렌과 미트라가 주측으로 두개의 태양 느낌으로다가 나올거 같음


폭염예정인데 미트라 나오면 태양신이라는 컨셉도 맞을듯

근데 옆쪽은 교복세렌 수영복 오르카 나오는데

온도차 줫대네  금태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