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가려다가 부모님이 간만에 저녁 먹자고 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쌀국수 눈 앞에 두고 폰으로 새로 고침 했는데 1900번대…

가족과의 교류를 포기할 순 없었다…. 새로고침 하는데 안나온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