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씀하시길
비싸서 안간다하신 마트임.
바로 옆에 다이소 붙어있는데
다이소 가려고 들렀다가 마트 가봄.
근데
호모나 세상에,
빵코너에
빵 왤케 많음. 빵집인줄.
딱 그 동네에
김메붕제과점
딱 그 모양새의 빵들임.
바로 빵이랑 쿠키랑
먹어보려했던 짜장라면이랑
우유 두 개에 2천원인거 사옴.
지역화폐가 안돼서
장보러 자주 이용하지는 않겠지만,
퇴근길에 빵사러
종종 들를듯ㅋ
야스다 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