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주년에 비해 제일 심심했던거 같았던거 같음
지금 느낀게 아니라 그때 느꼈던게 기억에 남아있음

이벤트 찾아보니까 같이 한게 헤이스트 였나봄

암튼 대학교 오프라인 아니면
인겜은 대충 보상 받는 정도로만 기억에 남는...


이제와서 보니까 주년 이벤트에 패스를 쳐집어넣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