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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06:46
조회: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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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진들은 격투기 배운다는 글을 봤음( 심심하면 읽어요 )그리고 그 글 내용을 보니까
이제 복수를 못 한다는 걱정하는 글 있는데 내 어릴 때 기억으로는 걔들은 벌꿀오소리메타로 상대해야함. 상대가 강하든 말든 ㅈ도 신경쓰면 안 됨. 나도 많이 만나봤고 많이 맞아봤는데 난 다음날 학교가서 바로 또 싸웠음 학교 끝나면 또 쫒아가서 또 싸웠고 쉬는날 만나면 또 싸웠음 일단 그 때 룰이 코피 터지면 지는 룰이었는데 내가 코가 약했어서 그냥 매번 졌는데 어차피 또 만나서 또 싸우면 될 뿐이었음 그렇게 계속 싸우니까 어느순간 안 괴롭히고 친한 척을 함 이 때가 중학생이었고,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양아치새기들을 만났는데 그 때는 내가 복싱을 배우고 있었을 때인데 알려달라고 스파링하자고 해서 해줬는데 당연히 배운 적이 없으니 내 입장에서는 그냥 놀아줬는데 화가났는지 복싱장에서 발차기하더라 관장님이 그거 보고 극대노해서 단체로 쫒겨남 그후 그 일진이 화가났는지 따라오라고 해서 갔는데 갑자기 얘기 도중 주먹을 날리길래 한대 맞고 똑같이 얼굴에 꽂아줬더니 지가 쳐맞을 줄은 몰랐다는 듯이 얼탱이가 나갔고 주변에서 말려서 그냥 집갔는데 다음날 학교에서 만나자마자 친한척하고 그후로도 친한 척하더라 그게 양아치새기들 특징임 강하다고 맞아주면 안 됨 지들도 맞을 수 있다는 걸 각인시켜주면 그 사소한 게 무서워서 친한 척하는 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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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