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20성도 달아보고 21성도 달아봤다. 
기분이 매우 좋았다.

에레브 브금이 좋아서 에레브마을에서 강화를했다.

우연히 팡이님 리더길드의 길드원분들을 보았다.

아이템 구경을했다.

지렸다. 지리고 멋지고 뽀대났다. 

언젠간 팡이햄 길드 들어가는게 목표다. 

화이팅이다.  난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