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랬었고, 이 게임만 10번 넘게 접고 복귀함.

그 때 깨달은 게 있었는데
그 당시에 나는 메소 = 현금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했음.
그러니깐 현타가 자주왔고, 스타포스 큐브 망해서 접는 일이
흔했던 것 같음.

그래서 한 번 다 터트리고 드메만 가지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음.


물론 템들이 터졌다고 해도
내실에 사용했던 돈들이 있어서 주보수익이
없던 건 아니었음.

메제캐릭도 여러개 있었고

일단 이 상태로 처음부터 재획, 보스하면서
다시 성을 쌓기 시작했는데

이후로는 게임을 안 접게 됨.
도박하던 습관은 아직도 있어서
참지 못하고 도박하고 멘징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건 아직도 있긴 한데

현금 = 메소가 아니니깐
접을 정도로 현타가 오지는 않음.

그리고 또 깨달은 게 있는데
나는 어차피 이 게임을 접을 수가 없음.
너무 과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종교급으로 자리를 잡아버린 게임임.

그래서 매번 템 다 터트리고 접고 복귀하는 게
점점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게 된 듯.

요약건대
현금 썼다고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은
자신 계정에 쌓인 성이 현금으로 만들어졌다면
다 무너트리고 처음부터 재획, 보스로 다시 쌓는 게 맞음

그게 게임 오래즐기는 방법같음

물론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