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일하러가는데 너무 생생했음(옆사람이랑 현실처럼 얘기해서 위화감 못느낌...)
막 캐릭터쥐들이 전쟁벌이는데 하늘에서 찍찍소리나면서 비가 우르르오고
그밑인간들은 저게뭐지 하늘계속보고있고
우중충한 날씨속에서 나는 아주작은창문으로 그전쟁의공포감이랑 비오는 lofi함 속에서
연인과 텔레파시적 소통하고있었는데

방에딱나와서 옛날집 구조에서 쓰레기치우다가 눈떳더니 내 침대였음

퇴근하고 마라샹궈에하이볼먹고 직빵으로잔듯ㅋㅋ
이제 다시 어케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