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식 6년전부터 평단 10800원에 2천만원가량 가지고있었는데 2년전에 평단 17000원쯤에 누나가 돈이 필요하다해서 다팔고 빌려줌.. 2천만원가량
근데 지금 평단이 128000원… 7배쯤이니까 안팔았으면 1억4천인데..라는 생각이 뇌리에서 떠나지를 않음.
그렇다고 누나한테 그때 안팔았으면 지금 7배야… 이런말하면
돌아오는말은 야야 이미 지난거 잊어…라고 쓴맛 다시는데
솔직히 안팔생각이였던 주식이라 너무 아까울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