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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1:09
조회: 26,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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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등쳐먹은 것이 맞는 건가요, 크로아 챌섭가슈님?안녕하세요, 스카니아에서 섀도어를 키우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섀도어 톡방에서 일어났던 작은 해프닝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글의 목적 뉴비는 지인, 친구, 길드원 등 본인과 연관 있는 사람들만 챙겨 줍시다. ■ 6줄 요약 1. 여전히 챌섭 프로필을 쓰고 있던 크로아 챌섭가슈 님께 본캐 프로필로의 변경 요청 2. "본캐" 크로아 챌섭가슈 캐릭터 조회 결과 전투력 400만 정도 3. 목표 전투력 등 질의 후 10억 정도에 흙테르넬 흙케인 템셋 조언 전달 4. "10억"이라는 워딩에 꽂혀 본의도에 맞지 않은 반응을 보이기에 구체적으로 첨언 (노작 깡통만 껴도 전투력 1000만 이상 갈 것이라는 의도 / 10성, 6퍼, 에디 X) 5. 제작 판매 요청 후 수락 (뉴비 도움 목적) 6. 뉴비 등쳐먹는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 + 갑작스러운 구매 의사 철회 섀도어 톡방은 본래 겜안분, 순수 분탕 목적의 타직업 유저들의 출입을 제한하기 위해 오픈프로필 명에 본캐를 기재합니다. 어제 문득 섀도어 톡방 운영진 분께서 여전히 챌섭 프로필을 사용하시던 분 (챌2/챌섭가슈/보마)을 발견하여 본캐 프로필로 변경해줄 것을 우회적으로 요청하였고, 다음과 같이 변경하셨습니다. 챌2/챌섭가슈/보마 -> 크로아/챌섭가슈/보마 ![]() ![]() ![]() 조회해보니 본캐라 하시는 챌섭가슈 캐릭터는 아래 스샷과 같이 전투력 400만 내외의 캐릭터였고, 장착 중인 아이템 상태가 정상적으로 게임 플레이를 하는 유저가 아닌가하는 우려가 들어 구체적으로 추궁을 합니다. 본인은 무과금, 무자본 "뉴비"이고 다음과 같이 메소를 모으고 있다. EX) 투명 데미지 스킨 추출 판매, 물개 가죽 파밍 판매, ... 안타까운 마음에 메소 수입을 올리면 어떨까 싶은 의도로 10억 정도의 흙테르넬 흙케인만 껴도 전투력 1000만, 2000만 이상으로 캐릭터가 강해진다고 조언을 드렸지만 크로아 챌섭가슈 님은 교차 검증 목적으로 추정되는데, "렌 톡방"에서 동일한 질의를 통해 "10억으로는 흙테르넬 흙케인을 맞출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신 것 같았습니다. 따라서, 보다 구체적으로 에디 없는 10성, 6퍼를 제시해드렸고, 타섭이기에 메포 수수료도 제가 부담한다는 마인드로 9.1억에 모두 드릴까요?라 여쭸고, OK라는 답장이 달렸습니다. 교가 강환불, 교가 놀긍, 교가 이노센트 등을 활용하여 최소한의 인간다운 추옵 + 놀긍떡 + 10성 + 6퍼 정도 아이템을 제작해드렸고, 각 2억에 올려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본인의 투명 데미지 스킨이 아직 팔리지 않았다며 아이템을 내려달라고 하였고, 그 짧은 시간에 바지는 이미 팔렸기에 바지를 다시 제작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살 가치가 없다며 구매 의사를 철회하더라구요? 이유를 여쭤 보니, 렌 톡방인지 아무튼 다른 사람들 의견들까지 종합한 결과 본인의 직작이 훨씬 더 싸게 먹힐 것이고, 카유잠 카에에잠을 바르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셨나 봅니다. 심지어, 뉴비를 등쳐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말씀까지 하셔서 실언한 부분들에 대해 사과 요청을 드렸지만 아무 대답도 없기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 ![]() ![]() ![]() ![]() ![]() ![]() ![]() ![]() ![]() 도대체 구매 의사를 철회해도 된다고 할 때는 오히려 아이템을 내려달라고 하면서까지 붙잡으시다가 왜 갑자기 철회를 하신 걸까요? 제가 정말 뉴비를 등쳐먹으려고 한 것일까요? 앞으로의 템셋 조언, 아이템 제작 등 나름대로 주보 몇 개 못 돌면서 시간을 써드린건데 돌아오는 건 뉴비 등쳐먹는 게 아니냐는 비아냥이니 정말 속상하더군요. 뉴비는 저와 연관되어 있는 분들만 챙겨드리려구요,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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