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연습 시간만 따지면 6시간도 안된수준인데

원래도 최소컷 같은거 잘안하고
심지어 카링은 완전 딜찍으로만 다녀서

이 배율로 도전하는거 자체가
나에겐 너무 큰 모험 수준인데
그 잠깐 하는데도 리트 스트레스가 엄청 나더라

장인 영상보고 따라해서
어거지로 2,3페 가는 시간은 똑같은데
힘겹게 3페 가봐야 우왕좌왕 하다가 끝남

데티글 올라올때마다 그 해방감이 사라진게 부럽고

원래 꿈 같은거 잘안꾸는데
꿈에서 데티 해방하고 10추 가는 꿈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