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은 비수기나 콜라보에서 먼저 도입한 시스템이 이후 업데이트에 나오는 경우가 있음 (귀칼 > 어센트 등등)
이번에 나온건 루시드임 루시드에서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보스에서는 헬레나라고 할 수 있는데 다른 보스에선 없지만 헬레나에서는 날아다니는 스킬이 체력바 위쪽에 따로 아이콘이 표시된다
보통 그자리는 npc 채집키가 위치하는 자리며 대적자의 패링이 그 예시다.

그럼 왜 데미안이냐? 데미안 이새끼는 나름 날개가 달렸다 거기에 싸우는 장소는 타락한세계수 꼭대기 아무튼 발판이건 뭐건 다 무너져내리면서 날아다니며 패턴을 피하는 낭만이 생각나서 한번 지껄여봤다.
비행시간은 기본무한에 초월석에 닿을수록 족쇄처럼 줄어드는 식이 좋을거같다 이것도 그냥 내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