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거의 알몸으로 수술실 들어가서 쫄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평온해서 놀랐음
집도의가 그 맥박체크하는거보고 안쫄리냐 묻던데 자고일어나면 끝나는걸 알고있어서 그런지 덜덜이인 나답지 않게 최고로 평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