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할땐 수욜에 갈 수 있을지 아예 못 가게될지 모르던 상황이고

화요일 오후 그니깐 오늘 오후쯤되면 알 수 있어서

마침 티켓 취소 마감도 오늘 오후 5시길래 냅두고 상황 보려했는데

지금 보니 오늘 취소하면 6천원이 없어지네

이런 티켓팅 자체를 아예 첨 해봐서 구조를 몰랐음....



어차피 늦은거 10시간 뒤의 내가 취소를 하던

이악물고 어떻게든 가던 해결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