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후지큐하이랜드 라고 있거든?

혼자라 심심하니까 진짜 큰맘먹구

첫 놀이기구 타고 내리면서 3인처럼 보이는 가족분들한테

한국에서 왔는데 같이 다녀도 될까요? 라고

파파고 번역해서 보여드리니까 흔쾌히 좋다고 하셔서

하루종일 같이 놀다가 귀신의집도 가고 사진도 찍었었는데

지금도 기억에 남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