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VP 퀵패스 이용 시간 제한 개선
(드림브레이커 랭킹 정산 시스템의 잔재로 보임)
왜 아직도 23:50부터 00:30까지 심볼 퀵패스 이용을 제한하나요?
최소 월50~100씩 쓰는 레드/블랙들인데...
돈 안쓴사람이 일퀘 직접할동안 정작 돈쓴사람은 30분 기다리면서 몬파2판 따로 빼주고 본캐일퀘하고(EXP체크해제 매번 하기도 귀찮고) 심지어 다끝내고 더 기다리다가 30분되면 부캐딸깍하는데, 돈쓰고 손해보는 기분이 들어요.

2. 드래곤 아일랜드 개선
이벤트마다 17성 강화권, 유잠, 레잠 등 뿌리고, 경제 잡으려면 부캐에 박아둬야 한다는거 이해는하는데...
입장할 때마다 야누스 새벽으로바꾸고 빌드짜고... 부수적인 피로도가 너무 높습니다. 특히 게이지 직업군은 보스딸깍 하고 싶어도 사냥하면서 게이지채우고 캐릭별 2분 제한에서 시간까먹는 등 구조적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유명한 몇몇 고스펙분들도 내실강요에 질려서 접는데 굳이 이 컨텐츠를 강행해야할까요?
해당 컨텐츠가 유저의 재미를 위해 디자인된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노잼에 귀찮아요.
템팔런 방지가 목적이라면
- 유니온 코인처럼 캐릭터별 전투력 비례로 가호포인트 자동 수급 (현재 기조가 2억 4캐릭보다는 8억을 우대하니까 대표캐릭터에 높은배율을 적용해서 조절하거나)
- 하다못해 펀치킹처럼 뇌빼고 끝낼수있게 부탁드립니다.

빨라진 게임 템포에 맞춰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빨라진 템포만큼 아이템 감가는 빠르긴 하지만, 오히려 포스로 보스 진입을 막던 과거보다 지금의 방향성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하지만 게임 피로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에서 부캐 육성+매번 관리까지 강제하는 귀찮은 컨텐츠들이 늘어나는 것은 분명 역효과가 있습니다. 신경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