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에서 맥락을 파악도 못하고 있으니 자소서는 어떻게 써놨을 지 안 봐도 뻔함.

기업이 뭘 원하고 싫어하는 지 파악해야 글을 잘 이어 나갈 수 있는 건데;;

예의는 선생님이야 말로 없어보인다는 건 무슨ㅋㅋㅋ

내가 다 부끄럽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