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션보다 사람이 좋은 사람

너무 즐거웠다 ㅠㅠ 팡이요님은 어트랙션 대기랑 안 맞아서 멀리서 본걸로 만족하고 청묘님은 지나가면서 인사 두번이나 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

많은 사람들이 냄뚜보고 좋아해주시고 초보자 복장으로 재밌어 해주셔서 저도 재밌었습니다! 다들 즐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