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메인 굿즈샵에서 대기하던 중 직원분이 야외 굿즈샵도 상품 종류가 똑같다고 안내해줘서 그대로 믿고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땡볕에서 2시간 대기하고, 입장까지 추가로 2시간을 더 기다린 뒤 들어가 보니 기대했던 주황버섯 가방도 없고, 접이식 의자도 없고, 성형 가챠랑 영메 가챠도 전부 없었습니다. 가챠하러 간건데 이게 뭔가요ㅠㅠ 인형만 사고 가네요..

나오는 길에 메인 굿즈샵 줄을 다시 보고 결국 포기하고 집 가는 중입니다. 가능하면 꼭 메인 굿즈샵으로 가는 게 나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