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애기때 말곤 롯데월드 가본적이 없어서 사실상 첫경험이나 다름없는데
진짜 너무 재밌게 폐장까지 즐기다가 왔어요.

아침 8시 20분 도착해서 입장하자마자 굿즈샵 예약 넣었는데
그때도 사람 많아서 좀 걱정했는데 다 굿즈샵 줄에 몰려서
어트랙션은 생각보다 많이 널널했어요.
아틀란티스, 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은 2번
후렌치 레볼루션, 바이킹, 자이로스핀, 혜성특급은 1번씩 탔어요.
어트랙션 다 너무 재밌었구 메이플 어트랙션은 1개밖에 못탄게 아쉽지만 다른 놀이기구들이 재밌어서 대만족했어요.

전광판 박제는 줄 너무 길어서 일찍 포기했는데 조금 아쉽긴 했어요.
평소랑 다르게 메이플 생일이라 배경 케이크로 해놓은거 너무 귀여웠어요.
입장할 때 직원분들 코스하신분들 인형탈분들 인사해주신거 너무 좋았어요.

명훈님, 팡이님, 글자님, 이라님, 타요님 뵀는데
사진 안찍은게 조금 후회되긴 하는데 실물 뵌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롯데월드가 중간중간 쉴 곳 많이 해놓은거 진짜 잘해놓은 거 같아요.

그리고 대기할때 아코디언 의자 진짜 반필수에요. 쾌적함이 남달라서 나중에 롯데월드 가실분은 꼭 구매하거나 가져가세요.

신창섭 실물 못뵌것도 조금 아쉽지만
이런 이벤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벤트 기획해주신 관계자분들, 오늘 하루 애써주신 롯데월드 직원분들, 스트리머분들, 그리고 질서 잘 지켜준 메붕이님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덕분에 좋은 추억 남기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