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운좋게 2인 티켓팅 성공해서 친구랑 갔다왔고

10시 오픈런 하기엔 거리가 먼 이슈 & 굿즈에 큰 관심이 없어서

느긋하게 점심 먹고 12시 즈음 들어감

오픈도 대기열 엄청 길었다는데 나름 괜찮은 판단이었던 거 같음

아 번외 이야기로 롯데월드몰 롯데리아 쿠폰도 사용이 안되고 데리버거도 안 팔더라 신기했음











찍은 사진 몇 장

사람이 진~짜 많았음 포토존을 이용하기 되게 어려웠달까

인파가 정말 많아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고 계속계속 움직여줬어야 했음

그래도 조금조금 사진 남길 수 있었음





탄 어트렉션 일람

1. 신드바드의 모험

2. 파라오의 저주

3. 혜성 특급

4. 바이킹

5. 에오스탑

6. 핑크빈 자이로스핀

7. 아틀란티스



놀이기구 진짜 잘 못 타는데 친구가 튜토리얼마냥 순서대로 난이도 올려서 결국 아틀란티스까지 탐

아틀란티스 무서워도 진짜진짜 재밌었슴 오히려 바이킹이 붕 뜨는 무중력 느낌 때문에 아틀란티스보다 힘들었음







이번 행사에서 스트리머들을 멀찍히서 볼 기회밖에 없었는데

유일하게 이번에 이상하리만큼 중땐씨를 계속계속 지나가면서 만남

중땐씨가 진짜 꽃미남임 피부도 하얗고 젠틀한게 완전 내 취향 바로 팬카페 가입했음

메벤 검딱인 건 보끄러워서 숨겼습니다





쌀숭이 모자 함 쓰고 사진 찍고 싶어서 길가던 분한테 빌려서 사진 찍었는데 감사했어요

사실 전 메벤 검딱이었답니다





이번에 참 아쉽다고 생각하는 거 두 개는

1. 메이플 어트렉션을 다 타지 못한 것

2. 전광판에 캐릭 띄우지 못한 것

이랄까 줄을 좀 빨리 섰을 껄 하는 아쉬움이 남아있네요

사람이 너무 많았슴







돌아다니면서 만난 신창섭

순식간에 지나가서 인사할 기회는 없었습니다









퇴장하고 저녁먹고 귀가했습니다

몹시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준 메이플 운영진과 함께한 제 친구와 챌린저스 파트너, 그리고 오늘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