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기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먹을만큼 푸는 뷔페식 식사 제공인데 꼭 산만큼 가져오고 절반른 버리는 놈들 꼭 있음
부족하면 다시 받는것도 가능한데

특히 김치 <- 얘 한가득 가져와놓고 정작 잘 먹지도 않음